티머니 카드: 충전 한도와 환불 수수료, 환승 30분 규칙
한눈에 보기
- 현금 1회 충전
- 1천원 ~ 9만원
- 카드 최대 보유
- 50만원
- 카드로 충전되는 곳
- 우리은행 ATM과 GS25뿐, 1회 1만~5만원·1일 15만원
- 환불 수수료
- 500원 (80% 이상 사용 후 앱에서 사용정지 시 면제)
- 카드 구매 금액
- 환불되지 않는다
- 환승 시간
- 하차 후 30분, 21시~익일 07시는 60분
- 환승 횟수
- 연속하여 최대 5회 탑승까지 인정
- 서울 기본요금
- 지하철 1,550원 · 시내버스 1,500원
현금 충전은 1회 1천원부터 9만원까지, 카드 한 장에 최대 50만원까지 담긴다. 체크·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는 곳은 우리은행 ATM과 GS25뿐이고 나머지는 현금이다. 남은 잔액은 편의점에서 돌려받을 수 있는데 수수료 500원이 빠지고, 카드값 자체는 돌아오지 않는다. 환승 할인은 내린 뒤 30분 안에 다음 차를 타야 붙는다.
충전은 얼마부터 얼마까지 되나
현금으로는 한 번에 1천원부터 9만원까지 충전한다. 카드 한 장이 담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50만원이다.
충전할 수 있는 곳은 티머니 스티커가 붙은 편의점, 지하철역사, 가두판매점, 티머니 제휴 ATM이다.
계좌이체로도 같은 한도(1회 1천원~9만원)로 충전할 수 있다. 다만 되는 ATM이 정해져 있다. 국민은행, 농협, 신한은행, 신협, 우체국, 제주은행, 하나은행이다.
| 수단 | 1회 충전 | 카드 최대 보유 | 비고 |
|---|---|---|---|
| 현금 | 1천원 ~ 9만원 | 50만원 | 편의점·지하철역사·가두판매점·제휴 ATM |
| 계좌이체 | 1천원 ~ 9만원 | 50만원 | 국민·농협·신한·신협·우체국·제주·하나 ATM |
| 체크·신용카드 | 1만원 ~ 5만원 | 50만원 | 우리은행 ATM과 GS25에서만, 1일 15만원 |
카드로 충전되는 곳은 두 군데뿐이다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티머니를 충전할 수 있는 곳은 우리은행 ATM과 GS25, 이 둘뿐이다. 그 밖의 편의점과 지하철역 충전기에서는 현금을 내야 한다.
카드 충전은 한도도 따로다. 한 번에 1만원부터 5만원까지고, 하루 최대 15만원이다.
그래서 지하철역 충전기나 그 밖의 편의점에서 충전할 생각이라면 현금을 준비해야 한다.
환승 할인은 30분 안에 타야 붙는다
직전 교통수단에서 내린 뒤 30분 안에 다음 수단을 타야 환승으로 인정된다. 밤에는 여유가 있다. 21시부터 다음 날 07시까지는 60분이다.
연속하여 최대 5회 탑승까지 인정된다. 요금은 이용한 수단 중 높은 요금으로 적용되고, 기본거리는 10km다.
적용되는 수단은 수도권 지하철, 서울 시내·마을버스, 경기·인천 시내·마을버스, 그리고 GTX-A다.
| 항목 | 내용 |
|---|---|
| 시간 제한 | 하차 후 30분 이내 승차 |
| 야간(21시~익일 07시) | 60분 이내 |
| 횟수 | 연속하여 최대 5회 탑승까지 인정 |
| 요금 계산 | 이용 수단 중 높은 요금, 기본거리 10km |
| 적용 수단 | 수도권 지하철, 서울·경기·인천 시내·마을버스, GTX-A |
첫 승차가 6시 30분 이전이면 20% 싸다
오전 6시 30분 이전에 대중교통을 처음 타면 그 수단의 기본요금에서 20%가 할인된다.
이른 아침에 움직일 일이 있다면 이 시간대를 확인해 볼 만하다.
서울 기본요금
교통카드로 탈 때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은 1,550원이다. 2025년 6월 28일부터 이 금액이다.
서울 시내버스는 1,500원이고, 2023년 8월 12일부터 유지되고 있다.
두 수단을 갈아타면 각각 내는 것이 아니라 높은 쪽 요금 하나로 계산된다.
| 수단 | 기본요금 | 시행일 |
|---|---|---|
| 지하철 | 1,550원 | 2025년 6월 28일 |
| 시내버스 | 1,500원 | 2023년 8월 12일 |
환불하면 500원이 빠지고 카드값은 안 돌아온다
남은 잔액은 돌려받을 수 있다. 티머니는 이렇게 적는다. 「사용잔액은 충전액에서 대중교통/따릉이/한강버스 실사용금액 및 소정의 수수료(500원)을 제외하고 환불됩니다」.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있다. 충전액의 80% 이상을 쓴 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실물카드를 사용정지하면 수수료가 없다.
카드를 살 때 낸 돈은 별개다. 정상카드 환불 안내는 「카드의 외형 및 기능에 이상이 없는 카드로 카드 구매 금액은 지급하지 않음」이라고 못박는다. 잔액만 돌아온다.
| 항목 | 환불되나 |
|---|---|
| 카드에 남은 잔액 | 된다 |
| 수수료 500원 | 빠진다 |
| 카드 구매 금액 | 안 된다 |
| 80% 이상 사용 후 앱에서 사용정지 | 수수료 면제 |
환불은 어디서 받나
환불 창구는 편의점이다. 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이다.
지하철 역사 안의 티머니서비스센터와 본사 티머니타운에서도 처리된다.
홈페이지로도 접수된다. 다만 사진 환불접수를 통한 잔액환불은 연간 최대 5건까지만 가능하다.
자주 묻는 질문
체크·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나?
충전되는 곳이 우리은행 ATM과 GS25뿐이다. 그 밖의 편의점과 지하철역 충전기에서는 현금을 내야 한다. 카드 충전은 1회 1만원부터 5만원까지, 하루 15만원까지다.
한 번에 얼마까지 충전되나?
현금과 계좌이체는 1회 1천원부터 9만원까지다. 체크·신용카드는 1회 1만원부터 5만원까지다. 어느 쪽이든 카드 한 장에 담기는 금액은 최대 50만원이다.
환승 할인은 몇 분 안에 타야 하나?
내린 뒤 30분 안에 다음 수단을 타야 한다. 21시부터 다음 날 07시 사이에는 60분이다. 연속하여 최대 5회 탑승까지 인정되고, 요금은 이용한 수단 중 높은 쪽으로 계산된다.
카드값도 돌려받을 수 있나?
없다. 정상카드 환불 안내는 카드의 외형과 기능에 이상이 없는 카드는 카드 구매 금액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적는다. 돌아오는 것은 잔액에서 수수료 500원을 뺀 금액이다.
환불 수수료를 안 내는 방법이 있나?
있다. 충전액의 80% 이상을 쓴 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실물카드를 사용정지하면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
환불은 어디서 받나?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미니스톱), 지하철 역사 내 티머니서비스센터, 티머니타운, 홈페이지 접수다. 사진 환불접수를 통한 잔액환불은 연간 최대 5건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