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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공항철도·애플페이처럼 여행에 필요한 실용 정보

썸네일 — 주황색 배경에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10월 14~18일”, “공지천 11:00~21:00 · 18일 싸이 · 셔틀버스”, “2026 막닭축제”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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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2026(막닭축제) — 10월 14~18일 공지천, 싸이 등 가수 라인업·셔틀버스·가격·할인쿠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줄여서 막닭축제가 2026년 10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닷새 동안 공지천 산책로 일대(춘천시 온의동 586)에서 열린다. 시간은 매일 11시부터 21시까지이고, 마지막 날 18일 저녁 8시 20분 수변무대에는 싸이가 선다. 축제장 닭갈비는 1인분 9,900원, 막국수는 6,900원이다(발품뉴스 9월 30일 보도 기준). 축제장 밖 가맹 음식점에서는 10월 25일까지 할인권으로 닭갈비 3,000원, 막국수 1,500원을 깎아 준다.

썸네일 — 노을 진 하늘의 비행기 날개 사진 위에 “10월 유류할증료 · 9월 21단계 · 10월 국제선 9/15 기준 발표 전”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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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유류할증료 2026 — 국제선 발표 전·9월 21단계 금액, 대한항공·아시아나·LCC, 국내선 10월 20,900~22,000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9월 15일 기준 항공사 발표 전이다. 10월분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으로 정해진다. 지금 적용 중인 9월분은 아시아나항공 공지 기준 21단계이고, 한국 출발 편도가 대한항공 48,000~354,000원, 아시아나항공 52,000~290,100원이다.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이라 9월 30일까지 발권한 항공권에는 9월 금액이 붙는다. 10월 국내선은 이미 발표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트리니티항공 편도 20,900원, 제주항공·진에어·이스타항공 22,000원이다.

썸네일 — 숲속빵시장 포스터와 “제5회 숲속빵시장 · 10월 18일 (일) · 엘리시안강촌 10:00~16:00 · 경춘선 백양리역”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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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숲속빵시장 2026 — 10월 18일 엘리시안강촌 빵축제, 사전예약·입장료·가는 법·셔틀버스

숲속빵시장은 춘천 엘리시안강촌이 봄과 가을에 여는 빵·디저트 축제다. 제5회는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10:00~16:00에 엘리시안강촌 캠핑파크 일대에서 하루만 열린다. 9월 14일 기준 제5회 입장료와 사전예약 일정은 발표 전이다. 지난 5월 제4회는 온라인 사전 예매 성인 5,000원, 현장 구매 성인 10,000원이었고, 전철을 타고 와 백양리역에서 내린 사람은 무료로 입장했다. 제4회에는 하루 25,000명이 몰려 대부분의 제품이 오후 2시께 동났다. 경춘선 백양리역에서 내리면 엘리시안강촌 무료 순환 셔틀버스로 리조트에 들어갈 수 있다.

썸네일 — 짙은 청색 바탕에 “K-ETA 면제는 언제까지”, 그 아래 노란 큰 글씨로 “2026.12.31.”, 맨 아래 “2027년 연장 미발표 · 수수료 1만 원 · 유효기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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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A 2027 — 면제는 12월 31일까지, 신청 방법·수수료 1만 원·유효기간 3년

법무부가 시행 중인 K-ETA 한시 면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2027년 연장 여부는 2026년 9월 12일 기준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K-ETA는 비자 없이 한국에 오는 외국인이 탑승 전까지 받아야 하는 전자여행허가로, 수수료는 1인당 10,000원(약 7~8달러)에 결제 수수료 약 3%가 붙고 환불되지 않는다. 심사는 통상 72시간 이내, 허가서 유효기간은 3년이다. 신청 제외 대상과 신청 방법, 체류 기간까지 정리했다.

썸네일 — 아이폰을 카페 계산대의 비접촉 리더기에 대는 사진 위에 “현대카드 없이 애플페이 되는 곳”, 그 아래 “편의점·카페·마트·백화점 사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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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되는 곳 2026 — 현대카드 없이 쓰는 법, 편의점·카페·마트 사용처

애플 지갑에 넣을 수 있는 한국 카드는 현대카드 하나다(애플 공식 목록, 2026년 8월 7일 게시). 그런데 해외에서 발행한 카드를 애플 지갑에 담아 왔다면 같은 단말기에서 그대로 결제된다 — GS25·CU 같은 편의점, 스타벅스와 메가MGC커피, 다이소·올리브영·홈플러스 마트, 롯데백화점과 면세점이 모두 애플페이를 받는다. 지하철과 버스는 애플페이에 넣은 신용카드로 탈 수 없고 선불 티머니가 따로 필요하다. 브랜드별로 되는 계산대와 안 되는 키오스크까지 정리했다.

폰에 티머니를 넣는 세 경로와 각각이 요구하는 것: 애플 지갑은 한국 발급 카드, 모바일티머니 앱은 해외 발행 카드 지원, 삼성월렛은 휴대폰 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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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티머니 등록 방법 2026 — 외국인·해외카드 충전, 애플페이 교통카드 조건, 안드로이드 삼성월렛까지

아이폰에 티머니를 넣는 길은 둘이다. 애플 지갑에서 바로 만들면 한국에서 발급한 신용·체크카드가 있어야 하고, 모바일티머니 앱으로 만들면 해외 발행 마스터카드·아메리칸 익스프레스·유니온페이·JCB로 충전된다 — Apple Pay로 앱 안에서 바로 된다. 비자는 앱 충전 목록에 없다. 안드로이드 삼성월렛 교통카드는 휴대폰 유심에 충전해 쓴다. 등록 순서, 충전 수단 비교표, 폰이 꺼졌을 때, 인천공항·김포공항에서 카드 사는 법과 비자만 있을 때의 대안까지 정리했다.

충전 수단별 한도 도해: 현금 1천원~9만원, 계좌이체 1천원~9만원, 체크·신용카드 1만원~5만원, 카드 최대 보유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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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카드: 충전 한도와 환불 수수료, 환승 30분 규칙

현금 충전은 1회 1천원부터 9만원까지, 카드 한 장에 최대 50만원까지 담긴다. 체크·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는 곳은 우리은행 ATM과 GS25뿐이고 나머지는 현금이다. 남은 잔액은 편의점에서 돌려받을 수 있는데 수수료 500원이 빠지고, 카드값 자체는 돌아오지 않는다. 환승 할인은 내린 뒤 30분 안에 다음 차를 타야 붙는다.

북촌 한옥마을의 오르막 골목과 겹겹이 이어진 기와지붕을 그린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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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 방문 안내 — 오후 5시가 지나면 과태료 10만원

북촌은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이 사는 동네다. 2025년 3월부터 북촌로11길 일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방문할 수 있고, 그 밖의 시간에 사진을 찍으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외국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어디가 대상이고 무엇이 단속 대상인지, 그래서 어디로 걸어야 하는지 정리했다.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제1·제2터미널까지 공항철도 직통열차 노선도(소요시간과 운임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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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서울까지 공항철도: 직통열차와 일반열차, 요금과 막차

공항철도에는 인천공항과 서울역을 잇는 열차가 두 종류다. 직통열차는 제1터미널에서 43분, 어른 편도 13,000원이지만 승차권을 따로 사야 하고 교통카드 태그로는 탈 수 없다. 일반열차는 59분에 4,750원이고 교통카드를 그대로 쓴다. 흔히 이야기되는 외국인 할인은 직통열차에 없다. 아래 숫자는 모두 2026년 8월 기준이다.